라벨이 오피랜드인 게시물 표시

남 몰래 계단에서

  21세구요. 김경남(가명) 경험담입니다^^ 한 밤중에 무작정 그녀의 집 앞에서 문자를 날렸다. 자지? 그러자 바로 전화벨이 울렸다. 자지가 뭐야? 응? ㅎㅎㅎㅎ 왜 한 밤중에 이상한 문자 보내고 그래? 그렇게 이상했니? ㅎㅎ 어디야? 집 앞 편의점! 그래? 지금 나갈게 그녀가 사는 빌라를 바라보니 눈에 익은 실루엣이 비쳤다.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티를 입은 그녀가 민낯으로 나와 있다. 반가운 맘에 그녀에게로 뛰어갔다. 보고 싶어서 왔어? 응~ 그래? 따라 와 그녀를 따라 계단을 올라갔다. 꽉 끼는 반바지가 탱탱한 엉덩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몇 발짝 올라가기도 전에 내 성기가 발기하고 말았다. 결국 2층에 올라서자마자 그녀를 밀어부치고 키스를 퍼부었다. 짜릿한 맛! 달콤한 그녀의 혀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이 내 손이 바삐 움직였다. 그녀의 반바지 속에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물렀다. 그녀도 내 바지속에 손을 넣더니 빳빳한 내 성기를 주물렀다. 곧바로 내 성기에서 쿠퍼액이 묻어 나왔는지, 손을 빼더니 내 바지에 문지른다. 달아오른 난 그 자리에서 그녀의 반바지를 반쯤 내려버렸다. 그리고 손을 안으로 넣어 갈라진 틈에 손가락을 대고 문질렀다. 처음엔 빡빡했지만 곧 찌릿하며 물을 쏟아냈다. 다른 한 손은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그 안 쪽까지 들어간 손이 엉덩이를 벌리며 항문을 문질렀다. 양 손이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유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날 밀쳐내며 바지를 올리더니 내 지퍼를 내렸다. 발기된 성기가 그녀의 손에 의해 노출되는 순간이었다. 순식간에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정액을 빨래 빼내려는듯 그녀가 서두르고 있었다. 그녀의 요란한 입놀림에 쪽쪽거리는 소리가 계단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어깨를 붙잡고 흥분하면서도 계속 주위를 살폈다. 이러다 싸겠다 그냥 싸~ 그녀의 귀에 속삭이자 그녀가 더 빨리 움직였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왔는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반바지를 벗겨 내렸다. 여기서 할려...

불안하면 더 임신되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1년좀안됬고 ㅋㅋㅋㅋㅋ 동갑이야 우선처음앵쓰했을때는 사귄지 한100일넘었을땐대 이때까지 키쓰랑 가슴까진갔었어 ㅋㅋㅋㅋㅋ 근데애네부모님이유럽여행가셔서 애네집에서 노는데 침대에서 둘이같이 애기하면서 야한애기쪽으로 애기가 가서 내친구누구는 했드라 막이런애기하구있었어 그러다가 서로눈마주쳐서 막 키스하고 가슴만졌는데 좀 하고싶은맘있기도하고해서 다음진도도 내가허용해줘ㅏㅆ어 그래서 막 옷벗겨남자친구가 그래서 가슴을빨어 근데솔직히 드러운느낌이드는거야 그래서 우리이러지말고 샤워를하자 이래서 같이샤워를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금생각해면 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같이막 씻겨주고 샤워를했어 하다가 남자친구꺼 보고 존나 징그러워서 이상한생각하기도하고ㅜ ㅋㅋㅋㅋㅋ 암튼그러고 둘이 나오자마자 존나키쓰하고 침대로 가서 막 개가 애무를 해줘ㅏ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좀흥분되서 막있는데 남자친구꼐 서서 막 몸에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자친구가 막 사카시를해달래 근데난하기싫댔어 존나시러써..ㅋㅋㅋㅋㅋ그래서 싫다해써 그랬더니 삐지는거야? 그래서 난절대안해준다했어 그래서 쫌사우다가 둘다꼴려있으니까 우선..박아야될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충해결하고 씹질쪼곰하고 막 넣을라하는데 첨이니까 서로 남자친구는 구멍못찾고 그래서 헤매다가 겨우넣었는데 조나아픈거야그래서내가 개가넣엇는데 넣자마자 뺴뺴존나아파 막이러면서 소리질렀어 그랬더니 막빼 그래서 먄하대 그래서 내가 아파 막이래써 근데 꼴리긴꼴려서 내가아니다 다시넣어 ㅋㅋㅋ막이래서 내가 괜찮겠어 이러다가 넣엇따 근데 막쫌참았어 그러다가 계쏙하다보니까 아픈건여전한대 흥분이존나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분이 막이상해 좋다고해야되나? 근데아프긴했어.. ㅋㅋㅋㅋ암튼그러다가 개가 걍안에쌌어 첨엔잘임신안된다하길래 ㅋㅋㅋㅋ 그러다가 개가지쳐서 옆에누워있는데 내가 느낌이넘조은거야 그래서 개한테키쓰하고 꼴리게한담에 내가 쫌애무해주고 개윙[ㅔ 올라타서 뭔자센지알지?ㅋㅋㅋ 내가막리드해서해...

애교깜찍이 조건녀

  첨 만날때 한 두어시간 넘게 쪽지 하다가 만났씁니다, 이때 운이 좋아서 두명이 더걸리는 바람에 3명이랑 동시쪽지중이었는데, 얘랑 경쟁하던 다른 두명중에 하나는 사진보니 23,170에 쭉빵인데 콘필에 15였구, 다른 하나는 27,162에 입싸질싸oK 10이고 외모는 중중이었슴다. 세명하고 동시쪽지 하면서 누굴 만날까 열라 고민하다가 170 쭉빵은 딴넘이 채가고 입싸녀와 얘랑 둘중에 고민하다가 얘가 입싸를 해줄것 같은 뉘앙스로 대답하는 바람에 홀랑 얘로 결정하고 만났는데 결론적으로 대박이었습니다. 피씨방으로 찾아가니 피방비 5000언쯤이라고 내달라고 단골이니까 따라 들어오지 말구 내고 나온다고 하길래, 순간 이거 피방비 사기 아닌가..하고 열라 고민했습니다만.. 뭐 몇만원도 아니고 까짓 오천원이랑 택시비 버린셈 치자 하고 있었더니, 진짜 내고 따라나오더군요. 채팅할때부터 배고프다고 난리치길래 바로 근처에 고깃집 가서 돼지갈비랑 꽃등심 먹였습니다. 고기값도 만만치가 않아서,.아 놔 이거 홀랑 벗겨먹히는거 아닌가...하고 순간 경계.. 한술 더떠서 술까지 시켜서 둘이서 소주 두병 나눠먹고..인제 방잡고 들어가야겠다 싶은데 갈수록 가관이라고 노래방 가잡니다..ㅋ 에라 모르겠다~ 이왕 막나간거...갈데까지 가자 그러고 노래방가서 노는데 이 뇬 술좀 들어가더니 잘 놉니다~ㅋ 이때부터 애교가 쥴쥴쥴.. 잘못하믄 방에는 못가겠다 싶어서 노래방에서라도 어캐 미리 좀 시식을 해볼까 하고..가슴 점 만지구 손장난을 쳤더니 그때마다 손등을 탁탁 쳐버리더군요 ㅠㅠ 아 오늘 잘하면..신나게 놀아주고 물주하고 고냥 집에 손가락 빨며 가겠다 싶은 생각이..제 스탈이 여자가 싫다 그러면 억지로는 몬하는 체질이라... 대충 뭐 이왕 이렇게 된게 놀기나 하자 그러고 맥주좀 더시키고 한 한시간 놀았나..마지막곡 세개 예약해놓고 부르고 있는데 지가 제 바지위로 거시키를 살살 더듬어 주더군요. 오호라~ 그러고 이왕 만지는 김에 제대로좀 만져라! 그러고 벨트 푸르고 지퍼를 살짝 내렸죠. 노래...

애인을 4년만나면서 딱 2번 햇다는 ㅈ ㄱ 녀….

  애인을 4년만나면서 딱 2번 햇다는 ㅈ ㄱ 녀…. 어제는 아주 올만에 접속햇습니다. 가게에서 매일 스타와 리니지1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이상하게 땡기더군요...ㅡㅡ;; 지금 바로당장 뛰어오실수있는분? 쪽지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간단한 프로필 확인후 홈피사진 보고 바로 금액 쇼부보고 바로 날라갓습니다. 인천까지 도착하니 대략 5분정도에 간것같더군요...제 느낌상 ㅋㅋㅋ 실제시간은 1시간정도 걸리더군요 ㅎㅎ ㅠㅠ 롯데리아 앞에서 기달리는데 은색산타페가 제 차옆으로 비상등을 키고 오더군요. 그래서 창문을 내리니 바로 그녀엿습니다. 세상에 차를 끌고 나오는 ㅈㄱㄴ 라니 좀 당황 스럽더군요. 일단 그녀의 차는 적당한곳에 주차를 시키고 제차에 태우고 이런저런 애기를 해보니 나이는 24살 하는일은 호텔리어더군요. 일단 서로 술한잔먹고 합의를보자고 해서 bar에서 간단하게 술먹으면서 애기를햇죠. 토킹을 하면서 놀아운사실이 하나씩 밝혀지더군요..현재 결혼할 애인이잇는데 너무나 좋아하지만 서로 속궁합이 너무 안맞아서 심각하게 고민중이라구요. 그러다가 아는 선배언니때문에 방앗간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ㅈㄱ이라는걸 알게됏는데 아주 가끔 기분 심란할때 들어온다고 이제껏 6~7명정도랑 만낫다고요..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모든수단을 발휘해서 옥수수를 털었습니다.. 일단 대화가 잘통하고 서로가 호감이 느껴져서 근처 편한곳가서 술한잔 더하면서 고민을 해결해보자고 하니깐 ㅇㅋ 하더군요.. 그래서 근처 모텔로 입장 그리고 맥주를 시켜서 먹으면서 애기를 하니 솔직히 제 주관적으로는 섹스에 아무 많이 굶주려잇는것 같더라구요..글구 애인을 4년만나면서 딱 2번 햇답니다...ㅡㅡ;; 그남자분 누군지 참 대단하십니다..`-`(성직자이신가?) 암튼 대충 그렇게 대화의 장을 마감하고 제가먼저 씻으로 들어간다고하니깐 같이 씻자고 하더군요. 아이 좋아~ㅋㅋ 그리고 욕조안에서 같이 씻으면서 잇는데 저보고 갑자기 일어서라고 하길래 일어섯더니 갑자기 거시기를 입에다가 넣구 바로 BJ를 하더군요..그...

어제 건진 초보 ㅈ ㄱ ㄴ...

  어제.. 방앗간에서 오후 늦게 기다리던 중.. 갑자기쪽지가 오더군요.. 깜짝 놀라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기한테 쪽지 주지 않았냐고 그러더라구요.. 흠.. 하나 건지나하는 맘으로 대화 시작.. 22살.. 적당한 키에.. 약간 마른 체형이라고 함. ㅈ ㄱ 을 물어보니.. 15면 어떠냐고 묻더군요.. 흠.. 묻는다?? ㅋㅋ 초보 ㅈㄱㄴ 일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치고.. 1시간 10에 관비포함해서 하자고 했더니 잠시 망설이더니 그러자 하더군요.. 핸폰을 잃어버려서 없다는 말에 장난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지만.. 말하는 폼이 장난같지는 않아 폰 번호 갈켜주고... 약속 장소로 향했슴다. 약속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아.. 바람 맞은거라 생각하고 차 시동을 걸려던 찰나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잠시 볼일이 있어서 좀 늦었다고 지금 가는 길이라고.. ㅋㅋ 한 20분 정도 기다리다가 길에 서 있는 ㅈㄱㄴ 발견.. 짧은 청치마에 부츠 신고.. 얼굴은 대충 봐줄만 하고.. 몸매도 그정도면 괜찮아보여 차에 태우고.. ㅁㅌ로 직행. 방에 들어가 이런 저런 이야기해보니.. 제가 2번째 만남이라고 하더군요.. 말하는 폼이 확실히 초보 맞슴당.. ㅋㅋ 이 얼마만에 건진 초보냐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죠~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시작~!! 자기는 잘 못한다고 저보로 리드를 해달라하네요... 여기 저기 애무하고.. 자꾸 간지럽다고 하네요.. 그러다.. 아래쪽 봉지를 공략~~ 털도 얼마 엄꼬.. 맛나보이는 그곳을 입으로 공략하니.. 조금 지나 반응 옴니다... 다리를 부들부들 떠는.. ㅋㅋ 그러다 좀 지나니.. 내가 너무 잘한다고.. 기분 좋다고 하더이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너무 조용한거~ 음향 효과가 좀 있었음 좋으련만.. 암튼.. 자기 준비됐다고 넣어달라고 해서.. 열심히 했음당.. 일치루고 그 언니 다리 베고 누워 담배 피우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같이 샤워하자고 해서 같이 샤워하고.. 샤워 하는 도중에 이넘의 물건이 또 서버려서... 짧게 한번 더 하자고 했더니....

그룹 섹을 해보고 싶다는 부천 여교사…

  그룹섹을 해보고싶어서 주욱 쪽지 작업을 했는데 몇명한테서 쪽지가 왔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그중에서 한명이 호기심을 무척 가지네요. 그래서... 계속 대화하다가 전번을 받고 통화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생각보다는 그룹에 호기심은 있지만 얘기하는 스타일상 불가능할 것처럼 여겨지더군요. 2:2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담에 보자고 했더니 담주엔 그날일꺼 같다고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냥 대화하다가 친해지면 보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에 성사되는 경우는 드물죠. 그렇지만 갑자기 6시무렵 전화가 오더니 오늘 우선 일대일로 보자네요. 자기가 지리를 잘 모른다고 부천으로 오랍니다. ㅡ.ㅡ;; 그래서 부천으로 이동하는데 부천말고 부개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왜 부개냐고 했더니 근처에 모텔 많은데를 알고 있다고 ㅋㅋㅋ 전 그냥 첨 만나서 대화나 할 줄로 생각했는데 바로 박자는 말이더군요. 앗싸~ 그래서 만났는데 키 보통에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는 보통몸매에 귀염성 있는 얼굴입니다. 중중이나 중상정도로 보면될듯.. 보더니 웃으면서 한눈에 알아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알아봤냐고 했더니 키 183에 몸무게 88인 사람이라고 설명한거 보고 알았다더군요. ㅡ.ㅡ;; 젠장.. 살을 빼던지... 바로 모텔로 이동했는데 어느 모텔을 보더니.. "저기가 방앗간에서 추천 모텔이던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도 처음 알았는데 방앗간이 모텔 소개해주는 데라더군요. 대실하고 올라가서 성인방송을 보는데 여긴 성인방송이 아니라.. 포르노를 틀어줍니다. ㅡ.ㅡ;; 열심히 보더군요. ㅋㅋ 이후에 합체했는데 정말.. ㅡ.ㅡ;; 이렇게 고함을 많이 지르는 여자는 첨봤습니다. 감도가 200점입니다. 조금만 터치해도 흐물흐물 넘어집니다. 가슴부터 살짝 만졌는데 허리아래까지 웨이브를 하더니... 클리애무를 하니 흐느적흐느적 완전 문어입니다. 그리고 넣어달래서 진짜 한 5분 삽입한거 같은데 오르가즘을 두번이나 느꼈다고... ㅡ.ㅡ;; 오래하면 안될...

좀 민만하지만 제 후기예여 ^^

  쫌민망햇어진짜야정말이야 나는그냥..포기를했어 많이흥분된상태였거든.....흠.. 그러다가 막키스를하다가 박는거야 뒷치기자세를하래 그래서나는그냥엎드렸어아진짜 하기싫엇지만...; 그러더니박는거야 막존나하고있었지 나도흥분을자제할수업는상태였어 막신음소리존나내면서 막했지 존나하고있는데 개가싼다싼다이러는거야 야안된다 내남자친구가그때야그렇게말을하는거야.. 나는 뺄려고했는데... 쌋다 이러는거야.. 나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 내남자친구가그걸듣더니 내친구옷벗기고 막 박는거야 근데내친구는저항을안해 나진짜도는줄알았어 둘이서 존나 박아대는거야 아나진짜미치고아주 말을할수없을만큼열받았어 우리둘이도존나박고막그랬지 존나키스하고박고 십질하고 애무에다 장난아니였어 존나 질퍽질퍽 따가ㄸ까ㄸㄱ별소리다나고신음장난아니였어 근데 내가이건아니다싶어서 그제야 빼고 옷을입었어 내남자친구는그만두지를않는거야 아진짜 박는모습을보고있는데 뒤지는줄알았어 서로키스하고 씨발 진짜...여기다욕을하는건..아니다싶지만.. 이걸쓰면서도생각만하면아주열받아미칠꺼같아 나는 열받아서 내친구남친한테키스를존나햇어 보지존나만지고 옷을벗길려고하는거야 나는거부를했는데 내친구남친고꼴받았나봐 존나강제로하는거야 존나박았지또 키스장난아니였어 나혀가아주어떻게되는지알았고.. 그땐정말보지가아주..진짜아팟어..ㅠㅠ 그러고존나하고있다가 내남친도그만두는거야 나도그만뒀지 그리고서막..서로옷을입었어 막 내가뛰쳐나왔지 존나울었어진짜 막울면서나가고있는데 남친이뛰여와서잡는거야 나는됬다고 실망했다고막그랬어 근데나는남친이화를낼줄알고있었는데 꼮껴안아주는거야 나는 막품에안겨서울고있었어 진짜 ..... 남친이키스해주고.. 막옷을벗길려는거야 ... 다시방에들어가서 남친이랑 존나했어진짜 미친듯이했어....죽는줄알았어 신음소리 아하...하...하..흐...윽...하..아ㅏ. 장난이아니였어 아진짜미치도록좋고 흥분도절정이였어 내보지않아는이미 자지가들어가있었고정액도들어갔지 한마디로싼거야.. 두남자가내보지에한번에싼거지.. 임신은안한거같아.. 그게어젠대........... 나는내친구...

남편 친구가...

  저는 아이 둘이 있는 가정주부인데요...요즘 고민이 생겨서... 그러면서도 왠지모르게 자꾸만 기분이 좋아져요... 애들이 크면서 큰애하고 둘째가 두살 터울이라 함께 미술학원에 보내고 나면 저혼자 집에서 조금은 풀려난 해방감을 느껴요. 사실은 저 이 나이에 너무 짜릿하거든요 여기서 다 말하면 욕먹을런지 모르지만... 남편의 친한 친구 한분이 절 좋아한다고 말해요 전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가볍게 넘겼는데... 그분 장난이 좀 짖궂으면서도 은근해서 저도모르게 끌려요. 알고나니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다만 남편하고 너무 친한 사이라서 남편에겐 죄스럽고 혼자 생각해도 조마 조마해서 죽겠어요. 이젠 상당히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어느정도 마음이 독해졌는지 그냥 그이를 생각하기만 해도 모르고 살았으면 어쩔번했나 싶어요. 다만 그이가 남편하고 너무 가깝고 친한 친구라서 남편 얼굴을 똑바로 대하기가 너무 죄스러워요. 그러면서도 왠지 기다려지고 그이가 접근해오면 거절을 못하겠어요. 저도 첨에는 이러지 않았었는데... 왜 이렇게 되고 말았는지... 여기와서 다른 사람들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세상에서 나만 그런짓 하는 것은 아니구나 싶어져서 한결 위안이 되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너무 죄를 짓고 사는 것만 같아서 밤에 남편이 저의 몸을 닿으면 소스라쳐 지도록 이상야릇해져요 저의 남편이 절 너무 믿어주고 그러는데 ...남편은 술도 잘 안하시거든요. 이래도 돼는지 한동안 너무 갈등이 되고 후회스러웠어요. 제가 먼저 남자를 유혹한 것은 아니었지만 왜 하필 그분이 절 좋아하게 됐는지 이게 운명인가보다 싶어져요. 남편의 다른 친구들하고 다르게 집에 자주 올때도 항상 저에게 관심을...좀 짓궂으셔요! 그런 장난스런 성격이 항상 절 미소짓게하고 웃겨주던 분이시거든요. 저의 아이들에게도 자상하게 해 주시고 그럴때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큼이나 저도 그분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져 훈훈한 정을 느꼈구요. 단지 남편하고 죽마고우로 친한 사이라서 저도 남과 다르게 여겼었는데... 어느때부터 ...

남친이랑 ㅅㅅ한 후깈ㅋㅋㅋㅋ야하당

  현남친이랑난원래절친사이옇ㄴ어 ㅣ그러다가사귀게된건데 얘가좀부자임그냥딱봐도부내가킁킁.. 처음엔내가얘한테많이꿀려했어 아뭐솔지ㅣ히..배경같은건내가꿀려..집안비ㅣ경 그래서일부러만날때도우리집에서안만나고 밥값같은것도더치페이로딱딱딱하고그랫는데 얘가싫어하는거야내가열..등..감..느끼는거를 그래서지금은그딴거음ㅋ슴 아서두가길어졋네너희가원하는건이게아닐텐데^ㅊ^ 본론넘어감 내가얘한테서열등감을회복하고나서는 우리집에서만나는경우가더많아졌어 이말을왜하냐궁? 우리집에서했으니까..ㅎㅎ..ㅎ.. 무튼내방이좀넓어서컴퓨터랑책상옷장침대가다잏어 그렇다고가구들이큰건아니기때메ㅋㅋㅋ..ㅋㅋ 쨋든그날얜침대에누워잇고난컴터로영화다운받고잇엇음 근데내가초고속다운로드를눌럿어야되는데ㅄ같이걍다운받기눌러서 시간이진짜오래걸리는거야ㅡㅡㅋㅋㅋㅋㅋㅋㅋ 얜뼈빠지게기다리고잇는데말하기미안해서계속다운받는척햇음 근데얘가눈치까고서"뭐가이렇게오래걸려"하면서오는거임 들켯음ㅋ 내가미안하다고하니까웃으면서"뭘이런걸로미안해ㅋㅋ갠찬아일루와" 하더니내팔을잡아당겼음 난순순히^^못이기는척^^침대위로올라가서걔품에안겻지 와나진짜길어지네.. 근데뭔가..갑자기ㅅㅅ하는내용이면좀..쓰기가그래서.. 너희의몰입도도울겸..ㅎㅎ..머?닥치고걍쓰라고? ㅇㅇㅋ 그렇게안ㄱㅕ잇는데얘가갑자기볼에뽀뽀를하는거야 난가만히있었음 그랫ㄷ더닏또하길래내가"왜거기다해"이랫음ㅋㅋㅋㅋㅋ 밝혓니너무?하핫 눉치빠른남친은내말뜻을알아듣고입술에다ㅉ쪽.. 을넘어서서츄릅츄릅핰핰퐆풍키스를했음 근데우린혀를쓰지않아..사실.. 그냥입술로입술먹ㄷ기?ㅋㅋㅋㅋㅋㅋㅋ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터진다 무튼그런걸좋앗해..우리둘다..ㅂㄲㅂㄲ>< 그래서키스하는데갑자기걔가입떼고목으로내려오더니 목에다입술대고숨을막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심호흡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각엔참..는..거..같았엉ㅎ.ㅎ아님말고 근데어차피영화는물건너갔고 딱히할것도없고 집은비었고 .......................... 저'....'들에담긴의미를너흰알고있겠지 그래서내가먼저얘허...

첫 경험 이야기

  현재 24살 남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런 사이트를 알게되어 둘러보다가 심심풀이로 글 몇자 적어봅니다 첫 경험은 16살 때 호기심으로 같은 학교 여학생과 관계를 갖게되었어요 메신저로 대화를 하다가 여학생이 집에 혼자있는데 심심하다며 부르더라구요 마침 시간이 조금 남아서 여학생 집으로 찾아가게됐고 집문을 열고 여학생을 보니 가벼운 옷 차림이였어요 침대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성적인 농담도 하게되었죠 그러면서 서로가 조금씩 흥분을 했고 어른들 처럼 따라하게되었어요 야동에서 나오는 것 처럼 입으로 애무를 해줬는데 그 여학생이 처음이 아닌것 같다며 웃어댔었죠 가슴부터 발가락까지 애무를 해주고 저도 애무를 받았습니다 어느정도 애무를 하고나서 삽입을 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어설프고 여학생도 조금 아파한 것 같아요 그렇게 서로 어설픈 관계속에서 사정을 하게되었고 관계를 마치고는 서로 수줍게 샤워를 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어려서인지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고 수줍은 첫 경험을 하게되었내요 한 국 유 출 성 인 전 용 네 토 라 레 야 동 사 이 트 입 니 다 - 최 선 을 다 해 서 야 동 업 데 이 트 하 겠 습 니 다 ! !

그룹섹스의 첫 경험..

  와이프는 상당히 긴장한 모습이었다… 고친 화장 다시보고.. 고친 구두 다시 다른거 신어 보고.. 여자들은 왜그리 치장하는데 신경쓸까.. 아직도 모르겠다.. 이쁜여자는 화장하던 안하던 이쁘고.. 못생긴 여자는 화장을 아무리 떡칠해도 안이쁜법.. 이렇게 와이프는 준비시간만 장장 2시간은 걸린듯하다.. 보다못한 내가 약속시간에 늦을듯하여 재촉하였다.. 나:”자기야~ 빨리 좀 해.. 이러다 늦겠다.. 당신은 않해도 이뻐..” 와이프:”알았어.. 아이라인 마저 좀 그리고..” 내가 볼때는 그게 그거고.. 아까 했던 화장이 그대로 인거 같더만.. 뭘 그리 분장을 하는지.. 겨우 나가자 끌고 나오듯하여 나와서 차를 태웠다.. 여기 강북에서 송파쪽 가락시장까지는 빨리가면야 30분에도 가지만.. 차막히는 주말이므로 1시간가량 걸릴것을 예상해야 한다.. 역시 예상대로 시내부터 도로가 막히기 시작하였다.. 강변도로로 가서 다리건너면 막힐게 뻔하므로.. 외곽으로 돌아서 구리쪽으로 내려가기로 하였다.. 차안에서는 와이프가 그룹 섹스에 대한 걱정으로 나에게 또 불만을 토로하였다.. 와이프:”근데 한부부는 40대 후반이라며? 휴.. 그럼 너무 차이나잔아.. 으…” 나:”그래도 정형외과 의사시라 하고.. 그러니.. 진단도 받아볼겸.. 한번 보자고.. ㅋㅋ” 와이프:”그래도 좀 늙은 남자 손닿으면 소름끼칠거 같은데.. 나 몰라 않할수도 있어~” 이런얘기로 차안에서 시간이 가며.. 저 멀리 가락시장 역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켈리포니아 호텔은 참고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하철역 바로 옆골목에 한 100미터만 가면 있다. 간판은 멀리서도 잘보이니 찾기는 어렵지 않고.. 길가다 물어봐도 다 알정도니…ㅎㅎ 거긴 아래층에 노래주점을 가장한 룸싸롱도 있다. 가끔 엘리베이터를 탈때 그 업소 아가씨들이 같이 타는데.. 야시런 옷차림으로 눈을 민망하게 한다.. ㅎㅎ 아마 그 아가씨들도 돈주면 그룹으로 가능할터이지만.. 직업 여성들은 영.. 돈만 밝히고 제대로 하지 않아 싫다.. 이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