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밍키넷 " 깔깔깔.. 저 사람 웃긴다... " " 후후..... " 다리를 펴고 앉아있는 현진의 다리를 깔고 앉아 현진에게 기대고 앉아있던 민정이 비 디오에 나오는 배우의 코믹스런 몸짓에 깔깔 거리자 그 모습을 바라보던 현진도 입가 에 미소를 지었다. " 어.. 야.. 심하게 웃으니까.. 빠졌잖아... " " 그러니까.. 비디오나 보자니까.. 나중에 하면 되잖아.. " " 이렇게해봐... " 현진의 다리를 깔고 앉아있던 민정이 투덜거리듯 말하며 현진의 손에 의해 한쪽 엉덩 이를 들자 이내 현진은 자신의 자지를 잡아 민정의 보지속으로 밀어 넣었고 민정은 자 신의 보지안으로 현진의 자지가 밀려들어오자 다시 현진의 다리를 깔고 앉았다. 그렇게 몇번인가를 더 민정의 웃음에 현진이 자세를 고치며 다시 민정의 보지안으로 자지를 밀어넣기를 하던끝에 비디오가 끝나자 현진이 민정을 자신의 다리에서 내리며 거실 바닥에 눕혔다. " 하아... 그래.. 현진아.. 더 세게....하흑... " " 헉.. 헉.... 알았어.... " " 퍽.. 퍽.. 푸억.. 퍽.... " 민정의 말에 현진이 허리의 반동을 크게하자 민정은 그 반동에 가슴을 튕기듯 들어올 리며 현진의 목을 더욱 거세게 끌어안았다. " 민정아.. 나 쌀거같아.... " " 헉.. 헉.. 안에다.. 싸지마.... " " 그럼.. 입에다 받아줄래.... 헉.. 헉.. 안그러면 나 안에다 쌀거야... " " 흐흣... 알았어.... 그래... " 삼십여분을 민정의 몸위에서 들썩이던 현진이 절정의 순간이 다가오자 민정에게 자신 의 정액을 입으로 받아줄것을 요구했고 민정은 그것이 자신의 보지안에다 현진이 사정 을 하는것보다 나을것 같다는 생각에 운순히 응했다. " 하읍... 꿀꺽... 으읍..... ...